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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마5:8)

    당신이 있는 곳마다 하나님을 보기 원합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심령이 깨끗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심령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당신에게 질문합니다. 당신은 심령이 깨끗합니까? 당신은 "아마도 그럴 것 입니다. 저는 술도 마시자 않고, 담배도 피우지 않고, 여자(남자)"에 대해 음란한 생각도 하지 않으니까요." 라고 말합니다. 심령이 깨끗한 살마은 이런 것들을 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것이 주 예수님이 말씀하신 의미는 아닙니다. 이것은 정화된 심령의 결과일 뿐입니다. 그러면, 심령이 깨끗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울이 디도서 1:15(TLB)에서 "심령이 깨끗한 사람은 모든 것에서 선함과 깨끗함을 본다." 라고 제시한 것보다 더 나은 정의는 없습니다.


    그러나 심령이 깨끗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바울의 묘사를 보십시오. "...그러나 그의 심령이 악하고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은 모든 것에서 악을 찾는다. 이는 그의 더러운 마음과 반역적인 심령이 그가 보고 듣는 모든 것에 색을 입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행동하는 방식을 살펴보건대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함을 안다. 그들은 선한 것은 무엇이나 행하는데 부패하고 불순종하며 무가치하다."(딛1:15-16,TLB)


    당신의 삶이 이 말씀의 어떤 부분에도 해당되지 않게 하십시오! 당신의 심령이 깨끗할 때, 사람들은 당신이 순진해 빠졌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모든 사람에 대해 좋게 말하는 매우 온유하고, 소박하며,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당신을 이용하려 드리 모르지만, 유감스럽게도 실수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온유하고, 소박하며, 괜찮은 사람이지만 결코 바보는 아닙니다! 당신은 모든 것과 모든 사람 안에 있는 선함과 깨끗함만을 보려고 단지 당신의 초점이 주변의 악에서 벗어났을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인이 사는 방식이며, 진정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죄는 미워하시되, 죄인은 사랑하십니다. 죄인의 죄가 그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소멸할 수 없습니다(요3:16).하나님은 심령이 깨끗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분명 순진하지는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죄인과 그의 죄를 구분하실 수 있습니다. 주 예수님이 마태복음 5:48에서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라고 말씀하신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마십시오.